[포스팅 제목] 왕초보도 할 수 있다! 

네임칩(Namecheap) 도메인 구매부터 구글 블로그 연결까지 완벽 가이드

안녕하세요, 제이슨입니다! 오늘은 제가 직접 제 블로그 jasonwiki.com을 만들면서 겪었던 좌충우돌 개설기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.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헤매지 않도록 아주 쉽게 정리했으니 천천히 따라와 보세요!

1. 도메인 구매하기 (네임칩)

첫걸음은 내 블로그의 주소를 사는 것입니다. 저는 Namecheap을 이용했는데요, 운 좋게도 $6.99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도메인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.

  • 팁: 결제 시 '회사 이름' 칸이 나옵니다. 거기에 개인 블로그라면 본인이라고 적거나 'Personal'이라고 적으면 충분합니다.

2. 구글 블로그(Blogger) 설정 열기

도메인을 샀다면 이제 내 블로그와 연결해야 합니다.

  1. 구글 블로그 설정에서 '맞춤 도메인'을 클릭하고 산 주소(www.jasonwiki.com)를 입력합니다.

  2. 그럼 빨간색 에러 메시지와 함께 복잡한 CNAME 코드가 뜹니다. 당황하지 마세요! 이게 바로 연결 열쇠입니다. 이 화면을 꼭 캡처해 두세요.

3. 네임칩 Advanced DNS 설정 (가장 중요!)

이제 네임칩 사이트로 돌아가서 구글이 준 열쇠를 등록해야 합니다.

  1. 네임칩의 Domain List > Manage > Advanced DNS 탭으로 들어갑니다.

  2. + ADD NEW RECORD 버튼을 눌러 구글에서 받은 코드를 두 줄 추가합니다.

    • 첫 번째 줄: 호스트에 www, 값에 ghs.google.com 입력

    • 두 번째 줄: 구글이 준 개인 고유 코드들을 각각 호스트와 값에 입력

  3. 체크 표시(저장)를 꼭 누르세요! (저장이 완료되면 'Save All Changes' 버튼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.)

4. 보안(HTTPS) 및 리디렉션 설정

연결이 완료되었다면 구글 블로그 설정에서 두 가지를 꼭 켜주세요.

  • HTTPS 사용 설정 & 리디렉션: "On" (보안이 철저해야 방문자가 안심하고 들어옵니다!)

  • 도메인 리디렉션: "On" (www를 안 붙여도 접속되게 해줍니다.)

마치며: "왜 바로 안 열리지?"

설정을 다 했는데도 사이트가 안 열린다면? 고장 난 게 아닙니다! 인터넷 세상에 내 주소가 퍼지는 데 짧게는 30분, 길게는 하루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. 느긋하게 커피 한 잔 마시며 기다리면 마법처럼 블로그가 짠! 하고 나타납니다.


[제이슨의 한마디] 저도 오늘 처음 해보느라 조금 헤맸지만, 직접 해보니 정말 뿌듯합니다. 여러분도 자신만의 온라인 공간을 만드는 즐거움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네요!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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